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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드럿 2013. 2. 11. 00:27따뜻함을 가득 안고 돌아왔다
에프엑스도 이미 가족이겠지. 저렇게 예쁜 언니와 저렇게 다정하게 웃는 언니와,
저 자리엔 없어도 너무 예쁜 동갑내기 쌍둥이와
몇년째 가족들과 떨어져 이 새 가족들과 새해를 맞는 그 언니와
졸업을 축하받는 저 아이.
새해에는 더욱 성숙한 내가 되기를.
올해도 유엠버가 어디로 훌쩍 떠나지 않길 기원합니다.
제가 유엠버를 좋아할 권리를 침해하지 말아 주세요. 이 망나니 같은 엠버 J 리우씨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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